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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타스신사(宇多須神社) 세쓰분축제

Date: 2017/01/29

“세쓰분(節分)”이란 계절이 바뀌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로 봄이 시작되는 전날인 입춘 전날을 말합니다. 세쓰분에는 콩을 뿌리는 풍습이 있고, 사람들은 “오니와 소토! 후쿠와 우치(귀신은 밖으로, 복은 안으로)”라고 외치며 볶은 대두를 집 안팎에 뿌립니다. 콩을 모두 뿌리고 난 후, 각자의 나이만큼 대두를 먹고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합니다.
세쓰분에 하는 콩뿌리기는 각 가정뿐 아니라 사찰이나 신사에서도 실시합니다.
가나자와(金澤)에서는, 히가시찻집거리에 있는 우타스신사의 세쓰분축제가 유명합니다. 당일은 우타스신사의 본전에서 액막이행사와 예능기생들에 의한 춤봉납이 이어지고 그 후에 본전 계단에서 예능기생이나 신관에 의한 콩뿌리기가 시작됩니다.

개최일정
2017년 2월 3일(금)
13:00 통술 배부, 봉납연주 등
14:00 세쓰분축제
14:30 가나자와예능기생들에 의한 춤봉납
14:45 콩뿌리기
장소 : 우타스신사(히가시찻집거리)
요금 : 무료

 

http://www.kanazawa-tourism.com/korean/event/event0.php

http://www.kanazawa-tourism.com/korean/guide/guide1_4.php?no=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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